🌏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페론주의

1945년 · 문명·국가 · 위도 -34.61, 경도 -58.37

10월 17일, 노동총연맹을 앞세운 대규모 군중이 부에노스아이레스 마요 광장에 모여 후안 페론의 석방을 요구했다. 페론주의자들은 이날을 충성의 날이자 페론주의의 창립일로 기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기간1945년 ~ ?국가아르헨티나

페론주의(스페인어: Peronismo 페로니스모[*]) 또는 페로니즘(영어: Peronism)은 아르헨티나의 정치 운동으로, 후안 페론 전 대통령과 영부인 에바 페론의 정치 활동이 그 출발점이다. 페론의 당이었던 아르헨티나 정의당(Partido Justicialista)에서 따온 정의주의(스페인어: Justicialismo 후스티시알리스모[*])라는 표현도 쓰인다.

페론주의를 현대 포퓰리즘의 원조로 보는 시각이 있다. 하지만, 페론주의가 정확히 무엇인지 정의내리는 일은 쉽지 않으며, 이에 대한 평가도 다양하다.

일각에서는 페론이 무솔리니를 동경했던 것을 들어, 페론주의를 파시즘의 일종이라고 주장한다. 다른 한편으로 페론주의는 프랑스의 드골주의와 비교되기도 한다. 페론 본인이 20년 가까이 스페인에 망명했던 점 역시 중요한 점이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9-06 기준

맥락 한눈에

194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냉전(1945년), 국제 통화 기금(1945년), 동독(194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몬테비데오 협약(1933년), 뒤이어 팬아메리칸 게임(195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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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