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테만 전투
제2차 세계 대전: 태평양 전쟁 인류 최대 해전 레이테만 해전 발발
레이테만 전투( -灣 戰鬪, 영어: Battle of Leyte Gulf)는 공식적으로 제2차 필리핀 해전로 알려져 있는 제 2차 세계 대전 중 가장 큰 해전이며 역사상 가장 큰 해전 중 하나이다.
필리핀의 레이테섬, 사마르섬, 루손섬에서 1944년 10월 23~26일에 미해군과 오스트레일리아 해군 연합과 일본 제국 해군 사이에서 벌어졌다. 10월 20일 미군이 일본의 고립-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석유의 공급을 방해하기 위한-을 목적으로 하는 일련의 작전으로 레이테 섬을 공격한다. 일본 제국 해군은 연합군에 대항하여 가능한 거의 모든 전력을 동원하여 방어에 나서지만, 미국 해군의 3 함대와 7 함대에 의하여 격퇴된다. 일본 제국 해군은 방어 작전에 실패했을 뿐 아니라, 극심한 전력 손실로 인하여 이후 작전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특히 살아남은 대형함들은 연료 부족으로 인하여 이후 태평양 전쟁기간 동안 거의 항에 묶여있게 된다.
레이테만 전투는 크게 시부얀 해전(Battle of the Sibuyan Sea)으로 시작하여 수리가오 해협 전투(Battle of Surigao Strait), 엔가뇨 곳 전투(Battle of Cape Engaño), 사마르 해전(Battle off Samor)에 이르는 4번의 연속적인 전투로 구성되어 있다. 레이테만 전투는 일본군에 의하여 조직적인 가미카제 공격이 처음 수행된 전투이다. 전투 시작 시점에서 일본은 연합군이 가진 수상함 보다도 적은 수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는 태평양 전쟁 후기 양측의 전력차를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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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94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냉전(1945년), 국제 통화 기금(194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필리핀 제2공화국(1943년), 뒤이어 필리핀 전역 (1944년~1945년)(194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제2차 세계 대전 1939년
- 냉전 1945년
- 국제 통화 기금 1945년
- 동독 1949년
- 세계은행 1944년
-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1940년
- 서독 1949년
- 아랍-이스라엘 분쟁 1948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필리핀 혁명 1896년
- 필리핀 대통령 1935년
- 필리핀 항공이 창립했다 1941년
- 제2차 세계 대전 : 일본군이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를 점령하다 1942년
- 필리핀 제2공화국 1943년
- 레이테 전투 1944년
- 필리핀 전역 (1944년~1945년) 1945년
- 제2차 세계 대전, 미국군과 필리핀군이 마닐라를 탈환하다 1945년
- 필리핀이 미국에서 독립하다 1946년
- 북다바오주 1967년
- 모로 분쟁 1969년
- 피플 파워 혁명 198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