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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국가 조약

1955년 · 문명·국가 · 위도 48.19, 경도 16.38

오스트리아가 오스트리아 국가 조약이 발효되어 주권을 찾다.

시점1955년 5월 15일장소벨베데레궁국가오스트리아참여소련, 미국, 프랑스, 영국,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국가 조약(독일어: Österreichischer Staatsvertrag)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분할점령된 오스트리아에 관해 점령국들인 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 4개국과 오스트리아 사이에서 맺은 조약이다. 정식 명칭은 독립적이고 민주적인 오스트리아 재건을 위한 국가 조약(독일어: Staatsvertrag betreffend die Wiederherstellung eines unabhängigen und demokratischen Österreich)이다.

이 조약은 1955년 5월 15일 빈에서 제2차 세계 대전의 연합국이었던 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 대표와 오스트리아 정부 대표가 서명했으며 1955년 7월 27일을 기해 효력이 발생했다. 서방 국가들은 오스트리아를 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에 가입시키려고 했지만 소련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1955년 10월 26일 오스트리아 의회는 오스트리아가 영세 중립국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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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95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브라질리아(1960년), 6.25 전쟁(1950년), 네덜란드령 안틸레스(195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플리트비체 국립공원(1949년), 뒤이어 1956년 헝가리 혁명(195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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