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7년 타협
1877년 타협(Compromise of 1877)은 187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발생했던 격한 논란을 해결한 비공식적이고, 문서화되지 않은 협상이다. 이 타협안은 연방의 군대를 남부 주로부터 철수시키고, 재건의 시기를 끝내자는 것이었다. 그 타협안을 통해서, 공화당 러더퍼드 헤이스는 새뮤얼 J. 틸던에게 대통령 선거에서 이길 수 있었다. 헤이스가 사우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그리고 루이지애나에서 공화당이 주도하는 정부의 생존을 위한 지지 기반이 되는 연방 군대를 철수 시킨다고 이해를 했던 것이었다. 그 타협은 선거 위원회의 효력을 발생시키는 결정을 한 하원을 장악한 민주당원들과 관련되었다. 은퇴하는 대통령인 공화당원 율리시즈 그랜트 대통령은 플로리다에서 군인들을 철수시켰고, 헤이스 대통령도 남아있는 부대를 사우스캐롤라이나와 루이지애나에서 철수시켰다. 군대가 철수한 후 많은 백인 공화당원들도 떠나갔고, 민주당 리디머들이 주도권을 장악했다. 정확한 것은 문서가 없는 관계로 다소 논란이 있다. 흑인 역사학자들은 종종 이것을 ‘엄청난 배반’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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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87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독일 제국(1871년), 사그라다 파밀리아(1882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187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1876년 미국 대통령 선거(1876년), 뒤이어 전류 전쟁(188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독일 제국 1871년
- 사그라다 파밀리아 1882년
-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1870년
- 크라카타우산 1883년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개관 1870년
- 파리 코뮌 1871년
- 도쿄 대학 설립 1877년
- 프랑스 제3공화국 187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캔자스 대학교 설립 1864년
- 남북 전쟁 1865년
- 미국 수정 헌법 제13조 1865년
- 네브래스카 대학교 링컨 설립 1869년
- 도금 시대 1870년
- 장기불황 1873년
- 1876년 미국 대통령 선거 1876년
- 포보스 (위성) 1877년
- 공룡 화석 전쟁 1877년
- 전류 전쟁 1880년
- 운디드니 학살 1890년
- 바너드별 19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