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발레 뤼스

1909년 · 문명·국가 · 위도 48.86, 경도 2.35

5월 19일, 세르게이 댜길레프가 제작한 발레 뤼스가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바슬라프 니진스키 등 무용수 55명과 함께 순회공연을 시작해 러시아 발레를 서구에 알렸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발레 뤼스는 1909년 러시아인 흥행주인 세르게이 디아길레프가 세운 발레단이다. 처음에는 파리의 모갸도르 극장에 있다가, 뒤에 몬테카를로로 이동하였다. 모든 무용수가 협력하고 훈련받으며 위대한 안무가인 마리우스 프티파의 영향을 받았던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황제의 “황실 발레”에서 파생되었다. 이 발레단은 서유럽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 그 당시 프랑스 발레의 흐름와는 비교가 되는 러시아 발레의 큰 생동감 때문이었다. 발레 뤼스는 20세기 동안 가장 영향력있는 발레단이 되었고, 다른 형태로 지금까지 지속되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5-04-07 기준

맥락 한눈에

190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중화민국(1912년), RMS 타이타닉(1909년), 러일 전쟁(190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설립(1907년), 뒤이어 베르됭 전투(191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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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