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삼부회

1302년 · 문명·국가 · 위도 48.85, 경도 2.35

4월 10일, 필리프 4세가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최초의 삼부회를 소집했다. 귀족·성직자·평민 세 신분이 교황 보니파시오 8세와의 갈등, 특히 교황 특사 베르나르 세세의 문제를 논의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기간1302년 ~ 1789년 6월 17일국가프랑스 왕국

삼부회(三部會, 프랑스어: États généraux)는 프랑스 세 신분(귀족, 가톨릭 고위 성직자, 평민)의 대표자가 모여 중요 의제에 관하여 토론하는 장으로써, 18세기에 이르기까지 존재했던 신분제 의회다. 1302년 4월 10일 프랑스 왕 필리프 4세는 교황 보니파시오 8세와의 분쟁시 필요했던 국민의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파리의 가톨릭 성당인 노트르담 대성당에 각 신분의 대표를 소집시킨 것이 삼부회의 시초가 되고 있다. 1614년을 마지막으로 하여 이후 175년이나 열리지 않았으며, 1789년 세금 징수 문제로 국왕 루이 16세에 의해 다시 소집되었다. 하지만 평민대표인 부르주아(제3신분)들이 머릿수에 따른 표결을 주장하면서 삼부회는 사실상 해산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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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30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오스만 제국(1299년), 쿠스코(1300년), 원나라(127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스위스 서약동맹(1291년), 뒤이어 1315년 대기근(131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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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