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라이베리아 내전
맥락 한눈에
199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200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시에라리온 내전(1991년), 뒤이어 시에라리온 특별재판소(200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3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2004년 하계 올림픽 2004년
- 교토 의정서 1997년
- 2000년 하계 올림픽 2000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님바산 엄정 자연보존지역 1944년
- 기니 1958년
- 시에라리온 1971년
- 제1차 라이베리아 내전 1989년
- 시에라리온 내전 1991년
- 시에라리온 특별재판소 2002년
- 제1차 코트디부아르 내전 2002년
- 시에라리온 내전 공식 종결 2002년
- 7월 28일- 시에라리온 대통령 선거 2007년
- 기니의 란사나 콩테 대통령이 지병으로 사망하였으며 2008년
- 코트디부아르의 알라산 우아타라 대통령이 취임하였다 2011년
- 찰스 테일러가 시에라리온 내전 동안 벌어진 잔혹 행위를 사주하고 도운… 20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