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라이베리아 내전
맥락 한눈에
198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사무엘 도가 라이베리아 대통령의 임기를 시작했다(1980년), 뒤이어 시에라리온 내전(199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아르차흐 공화국 1991년
-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걸프 전쟁 1990년
- 미나스제라이스 주립 대학교 설립 1989년
-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1989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님바산 엄정 자연보존지역 1944년
- 기니 1958년
- 코트디부아르 1960년
- 아프리카 개발 은행 1964년
- 시에라리온 1971년
- 사무엘 도가 라이베리아 대통령의 임기를 시작했다 1980년
- 시에라리온 내전 1991년
- 제2차 라이베리아 내전 1999년
- 시에라리온 특별재판소 2002년
- 제1차 코트디부아르 내전 2002년
- 시에라리온 내전 공식 종결 2002년
- 7월 28일- 시에라리온 대통령 선거 200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