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코트디부아르 내전
맥락 한눈에
200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케냐 항공 431편 추락 사고(2000년), 뒤이어 유엔 라이베리아 임무단 설치(200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3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레콘카보 다 바이아 연방 대학교 설립 2005년
- 2006년 동계 올림픽 2006년
- 2004년 하계 올림픽 200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님바산 엄정 자연보존지역 1944년
- 1962년 7월 31일 일식 1962년
- 아프리카 개발 은행 1964년
- 코모에 국립공원 1968년
- 제1차 라이베리아 내전 1989년
- 제2차 라이베리아 내전 1999년
- 케냐 항공 431편 추락 사고 2000년
- 코트디부아르 군 반란 2002년
- 유엔 라이베리아 임무단 설치 2003년
- 코트디부아르의 알라산 우아타라 대통령이 취임하였다 2011년
- 시에라리온 내전에 개입한 혐의로 국제 재판에 회부된 라이베리아의 전… 2012년
-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의 펠릭스 우푸에부아니 경기장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 20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