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티노폴리스
5월 11일,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콘스탄티누스 기둥과 콘스탄티노폴리스(노바 로마, 오늘날 이스탄불)를 봉헌했다. 보스포루스의 전략적 위치를 보고 4년간 비잔티움을 확장했으며, 이 도시는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가 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콘스탄티노폴리스(라틴어: Constantinopolis, 그리스어: Κωνσταντινούπολις 콘스탄디누폴리스[*], 영어: Constantinople 콘스탄티노플[*], 오스만 튀르크어: قسطنطينيه 코스탄티니예)는 이스탄불의 옛 이름으로, 과거 로마 제국, 라틴 제국, 그리고 오스만 제국의 수도다.
콘스탄티노폴리스는 330년에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고대 그리스의 식민 도시였던 비잔티움(라틴어: Byzantium 비잔티움[*], 그리스어: Bυζαντιον 뷔잔티온, 비잔디온[*]) 땅에 세웠다. 이 땅은 예부터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동서 교역의 요충지로 천연의 항만인 금각만을 끼고 있었다. 도시 이름 콘스탄티노폴리스는 '콘스탄티누스의 도시'를 뜻한다.
395년 로마 제국이 동서로 분열되었다. 콘스탄티노폴리스에는 동로마 제국의 수도로서 새로운 로마 (Νέα Ῥώμη)이자 '제2의 로마'라는 의식이 뿌리내렸다. 동로마 제국 융성과 함께 콘스탄티노폴리스는 인구 30~40만 명을 헤아리는 기독교 세계 최대 도시로 번영을 누렸고, 동서 교역의 중심지로 '모든 도시의 여왕', '세계의 부(富) 3분의 2가 모인 곳'이라고 불렸으며, 또 고대 건축물을 보존한 대도시로 위용을 떨쳤을 뿐 아니라 정교회 수장인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가 있는 정교회의 중심지로 비잔틴 문화의 중심이었다. 도시 수호 성인(守護聖人)은 성모 마리아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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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33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진 (위진)(266년), 에프탈(40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제1차 니케아 공의회(325년), 뒤이어 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37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제1차 니케아 공의회 325년
- 니케아 신경 325년
- 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 378년
- 제1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381년
- 동로마 제국 395년
- 에페소스 공의회 431년
- 칼케돈 공의회 451년
- 로마법 대전 528년
- 아야 소피아 개관 532년
- 니카 반란 532년
- 유스티니아누스 페스트 541년
- 제2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55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