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에스페란토

1887년 · 문명·국가 · 위도 53.00, 경도 23.00

7월 26일, L. L. 자멘호프가 인공 국제 보조어 에스페란토를 처음 설명한 《제1서》(에스페란토 박사의 국제어)를 출간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에스페란토(Esperanto)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인공어이다. "에스페란토"라는 이름은 1887년 발표한 국제어 문법 제1서에 쓰였던 라자로 루드비코 자멘호프의 필명인 "D-ro Esperanto(에스페란토 박사)"에서 유래하였다.(Esperanto는 본래 '희망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국제적 의사소통을 위해, 배우기 쉽고 중립적인 언어를 목표로 하여 만들어졌다. 원래는 국제어(Lingvo Internacia)라고 불리었다.

현재 에스페란토는 여행, 의사교환, 문화 교류, 편지, 언어교육 등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전 세계 200만 명의 사람들이 에스페란토로 대화할 수 있다. 그중에서 약 2,000~3,000명은 에스페란토를 말할 줄 아는 부모 사이에서 에스페란토를 모어로 습득하였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4-08 기준

맥락 한눈에

188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자유의 여신상(1886년), 스탠퍼드 대학교 설립(1885년), 사그라다 파밀리아(188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1월 봉기(1863년), 뒤이어 퓨린(189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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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