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리지의 난
맥락 한눈에
64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당 태종, 사부랑중 정문표를 백제로 보내, 의자왕을 주국 대방군왕 백…(641년), 뒤이어 제1차 고구려-당 전쟁(64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당 태종, 사부랑중 정문표를 백제로 보내, 의자왕을 주국 대방군왕 백… 641년
- 음력 8월, 백제 의자왕, 사신을 보내 당나라에 입조하고 감사의 뜻을… 641년
- 음력 2월, 백제, 의자왕이 주·군을 순행하고 위무하였다 642년
- 음력 7월, 백제, 의자왕이 친히 군사를 거느리고 신라를 쳐서 미후성… 642년
- 음력 8월, 백제, 장군 윤충을 보내 군사 1만 명을 거느리고 신라의… 642년
- 고구려 연개소문이 정변을 일으켜 영류왕을 살해하고 보장왕을 옹립하였다 642년
- 제1차 고구려-당 전쟁 645년
- 비담의 난 647년
- 사수 전투 661년
- 통일신라 668년
- 불국사 창건 751년
- 고려 9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