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순조 5년, 충청도 청산현에서 화재로 민가 102호가 불에 타다
조선 순조 5년, 충청도 청산현(靑山縣)에서 화재로 민가(民家) 102호가 불에 타다.
맥락 한눈에
약 180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오스트리아 제국(1804년), 미국 의회도서관 설립(1800년), 나폴레옹 전쟁(180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순조의 수렴청정을 4년 간 해온 정순왕후가(1804년), 뒤이어 전라도 완도군 신지도에서 유배중이던 김달순이 사사되었다(180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오스트리아 제국 1804년
- 미국 의회도서관 설립 1800년
- 나폴레옹 전쟁 1803년
- 빈 회의 1814년
- 워털루 전투 1815년
- 미영 전쟁 1812년
- 프랑스 제1제국 1804년
- 리소르지멘토 181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큰부리새자리 47 1751년
- 대전통편 1785년
- 수원 화성 완공 1796년
- 조선에서 순조의 수렴청정을 하고 있던 정순왕후가 천주교 엄금에 관해… 1801년
- 주문모가 한강 새남터에서 참수형으로 순교하였다 1801년
- 청국인 신부 주문모가 의금부에 '내가 당신들이 찾는 천주교 신부'라며… 1801년
- 장용영이 혁파되다 1802년
- 조선에서는 순조의 수렴청정 중이던 정순왕후가 삼간택을 행함으로써 순왕… 1802년
- 순조의 수렴청정을 4년 간 해온 정순왕후가 1804년
- 1804년 1월까지 수렴청정을 하였던 정순왕후가 경복궁 자경전에서 승… 1805년
- 전라도 완도군 신지도에서 유배중이던 김달순이 사사되었다 1806년
- 홍경래의 난 18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