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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의 수렴청정을 4년 간 해온 정순왕후가
순조의 수렴청정을 4년 간 해온 정순왕후가, 순조의 15세 되는 시점을 앞두고 수렴청정을 거두었다. 이로서 순조의 친정이 선포되자, 순조의 장인이자 정조의 친위세력이었던 김조순에 의해 대부분의 벽파 관료가 숙청되었다.
맥락 한눈에
180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루브르 박물관 개관(1793년), 오스트리아 제국(1804년), 미국 의회도서관 설립(180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장용영이 혁파되다(1802년), 뒤이어 1804년 1월까지 수렴청정을 하였던 정순왕후가 경복궁 자경전에서 승…(180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루브르 박물관 개관 1793년
- 오스트리아 제국 1804년
- 미국 의회도서관 설립 1800년
- 나폴레옹 전쟁 1803년
- 빈 회의 1814년
- 워털루 전투 1815년
- 미영 전쟁 1812년
- 프랑스 제1제국 180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큰부리새자리 47 1751년
- 대전통편 1785년
- 수원 화성 완공 1796년
- 조선에서 순조의 수렴청정을 하고 있던 정순왕후가 천주교 엄금에 관해… 1801년
- 주문모가 한강 새남터에서 참수형으로 순교하였다 1801년
- 청국인 신부 주문모가 의금부에 '내가 당신들이 찾는 천주교 신부'라며… 1801년
- 장용영이 혁파되다 1802년
- 조선에서는 순조의 수렴청정 중이던 정순왕후가 삼간택을 행함으로써 순왕… 1802년
- 1804년 1월까지 수렴청정을 하였던 정순왕후가 경복궁 자경전에서 승… 1805년
- 조선 순조 5년, 충청도 청산현에서 화재로 민가 102호가 불에 타다 1805년
- 전라도 완도군 신지도에서 유배중이던 김달순이 사사되었다 1806년
- 홍경래의 난 18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