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조선에서 순조의 수렴청정을 하고 있던 정순왕후가 천주교 엄금에 관해…

1801년 · 전쟁 · 위도 37.58, 경도 126.98

조선에서 순조의 수렴청정을 하고 있던 정순왕후가 천주교 엄금에 관해 하교를 내렸다. 그 내용은 “천주교 신자는 인륜을 무너뜨리는 사학(邪學)을 믿는 자들이니,인륜을 위협하는 금수와도 같은 자들이니 마음을 돌이켜 개학하게 하고, 그래도 개전하지 않으면 처벌하라”는 것이다.그러나, 실제의 공격대상은 노론 시파, 소론, 남인에다 왕실인사까지 광범위했다. 이로써 신유박해가 일어났다.

맥락 한눈에

180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루브르 박물관 개관(1793년), 오스트리아 제국(1804년), 미국 의회도서관 설립(180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노론 벽파의 사헌부 장령 이안묵이 시파의 서유방 및 서유린 형제를 탄…(1800년), 뒤이어 장용영이 혁파되다(180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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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