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안 대지진
1월 15일, 아르헨티나 산후안을 지진이 덮쳐 약 1만 명이 숨졌다. 아르헨티나 역사상 최악의 자연재해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94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냉전(1945년), 국제 통화 기금(194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콜로-콜로(1925년), 뒤이어 스타 더스트호 추락 사고(194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제2차 세계 대전 1939년
- 냉전 1945년
- 국제 통화 기금 1945년
- 동독 1949년
- 세계은행 1944년
-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1940년
- 서독 1949년
- 아랍-이스라엘 분쟁 1948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칠레 교황 가톨릭 대학교 설립 1888년
- 콜로-콜로 1925년
- 스타 더스트호 추락 사고 1947년
- 캄페오나토 수다메리카노 데 캄페오네스 1948년
- 1962년 FIFA 월드컵 1962년
- 산티아고의 전투 1962년
- 칠레에서 1962년 FIFA 월드컵이 개최되었다 1962년
- 라 시야 천문대 설립 1964년
- 라스 캄파나스 천문대 설립 1971년
- 우루과이 공군기 571편 조난 사고 1972년
- 1973년 칠레 쿠데타 1973년
- 제미니 천문대 설립 199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