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과학·발명
현종과 양귀비, 당의 쇠퇴
중국은 시, 그림, 인쇄에서 성취를 이뤘으나 군주제는 실패로 기울고 있었다. 현종은 며느리이자 도교 여도사인 양귀비에게 빠져 경제를 외면했고 당나라는 쇠퇴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4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당나라 대운하 곡물 수송량(735년), 뒤이어 안사의 난(75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중국의 과거제 605년
- 대비천 전투 670년
- 겐메이 천황 퇴위 715년
- 쇼무의 귀족 주택 기와 규정 724년
- 친저우 대지진 734년
- 당나라 대운하 곡물 수송량 735년
- 안사의 난 755년
- 현종 퇴위와 숙종 즉위 756년
- 남조의 이라와디강 진출 760년
- 현종 연금과 이보국 집권 760년
- 사조의 자결과 안사의 난 종결 763년
- 거란 소자 9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