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현종 연금과 이보국 집권
상황 현종이 환관 이보국에 의해 가택 연금되었고, 아들 숙종이 이를 지지했다. 이보국은 근위군 사령관에 임명되어 숙종 치세 내내 거의 절대적 권력을 쥐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6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당나라의 시인 두보가 배적의 초대를 받고 청두시로 출발하다(759년), 뒤이어 당나라가 문왕을 발해국왕으로 책봉하였다(76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서위 535년
- 수나라 581년
- 당나라 618년
- 대비천 전투 670년
- 당나라, 예종 왕의 자리에서 물러나고 현종 왕의 자리에 오르다 712년
- 당나라 상왕 예종 세상을 떠남 716년
- 장문휴가 당나라 등주을 공격 732년
- 안사의 난 755년
- 당나라의 시인 두보가 배적의 초대를 받고 청두시로 출발하다 759년
- 당나라가 문왕을 발해국왕으로 책봉하였다 762년
- 대진경교유행중국비 781년
- 감로의 변 83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