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경기도에 지진이 일어나다
조선 경기도에 지진이 일어나다.
맥락 한눈에
약 151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키토(1534년), 프로이센(1525년), 무굴 제국(152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선 중종 10년, 평안도 삼등·성천에 홍수로 인명 피해 103명 등…(1515년), 뒤이어 기묘사화 발생. 중종반정 공신들 중 대다수가 거짓 공훈으로 공신에 올…(151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훈민정음 반포 1446년
- 무오사화 1498년
- 삼포왜란 : 4월 4일~19일 1510년
- 조선 중종 10년, 평안도 삼등·성천에 홍수로 인명 피해 103명 등… 1515년
- 기묘사화 발생. 중종반정 공신들 중 대다수가 거짓 공훈으로 공신에 올… 1519년
- 조선 중종 14년, 충청도 정산·연산·연기·진잠·회덕에 지진이 있어… 1519년
- 조선 중종 16년, 강원도 평강현에서 산사태로 11명이 죽다 1521년
- 조선 중종 17년, 전라도 신달량에 왜선이 침입하다 1522년
- 조선 중종 18년, 전라도 수군절도사가 왜구를 물리친 사실을 보고하다 1523년
- 조선 중종 21년, 경상도 경주·동래·의령·함양·영천·울산·신녕·연일… 1526년
- 임진왜란 1592년
- 임진왜란 발발 159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