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종 17년, 전라도 신달량에 왜선이 침입하다
조선 중종 17년, 전라도 신달량(新達梁)에 왜선이 침입하다.
맥락 한눈에
약 152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키토(1534년), 프로이센(1525년), 무굴 제국(152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선 중종 16년, 강원도 평강현에서 산사태로 11명이 죽다(1521년), 뒤이어 조선 중종 18년, 전라도 수군절도사가 왜구를 물리친 사실을 보고하다(152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훈민정음 반포 1446년
- 무오사화 1498년
- 조선 중종 10년, 평안도 삼등·성천에 홍수로 인명 피해 103명 등… 1515년
- 조선 경기도에 지진이 일어나다 1518년
- 기묘사화 발생. 중종반정 공신들 중 대다수가 거짓 공훈으로 공신에 올… 1519년
- 조선 중종 14년, 충청도 정산·연산·연기·진잠·회덕에 지진이 있어… 1519년
- 조선 중종 16년, 강원도 평강현에서 산사태로 11명이 죽다 1521년
- 조선 중종 18년, 전라도 수군절도사가 왜구를 물리친 사실을 보고하다 1523년
- 조선 중종 21년, 경상도 경주·동래·의령·함양·영천·울산·신녕·연일… 1526년
- 조선 중종 21년, 평안도에 큰비가 내려 1,500결 토지의 곡식이… 1526년
- 임진왜란 1592년
- 임진왜란 발발 159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