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수 전쟁 2차 원정
수 양제가 다시 랴오허를 건너 만주를 포위했으나, 양현감이 뤄양 근처에서 반란을 일으키자 양면 공격을 우려해 군대를 물렸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1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헤지라(622년), 우마이야 칼리파국(661년), 바드르 전투(62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살수 대첩(612년), 뒤이어 고구려, 영양왕이 자식없이 세상을 떠나고 이복동생 고건무가 영류왕으로…(61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고구려 영양왕, 수나라 요서지방 선제공격 598년
- 살수 대첩 612년
- 수 양제 고구려를 재침공 하나 실패 하였다 613년
- 고구려, 영양왕이 자식없이 세상을 떠나고 이복동생 고건무가 영류왕으로… 618년
- 고구려 연개소문 천리장성 축조 고구려의 서쪽 변경지방 요동 일대에 쌓… 631년
-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천리장성 완성했다 637년
- 고구려 연개소문이 정변을 일으켜 영류왕을 살해하고 보장왕을 옹립하였다 642년
- 12월, 당 태종이 군사를 일으켜 고구려를 침공 644년
- 제1차 고구려-당 전쟁 645년
- 고구려-당 전쟁 645년
- 고구려, 천리장성을 완성하다 646년
- 사수 전투 66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