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티노스 4세의 반란 진압
콘스탄티노스 4세가 타협을 받아들여 군대를 아나톨리아 막사로 돌아가게 설득했다. 그는 반란 지도자들을 콘스탄티노폴리스로 불러 원로원과 조건을 협의하게 했으나, 도착하자 이들을 체포해 시카이에서 교수형에 처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8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안달루스(711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시핀 전투(657년), 뒤이어 바르 헤브라이오스가 전한 혜성과 혹한(68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콘스탄스 2세의 군관구 편성 641년
- 아랍의 키프로스 정복 649년
- 테마 아르메니아콘 650년
- 시핀 전투 657년
- 아나톨리콘 테마 군사 반란 681년
- 바르 헤브라이오스가 전한 혜성과 혹한 683년
- 키프로스 공동 점령 조약 688년
- 세바스토폴리스 전투 692년
- 마르다이테의 이슬람 영토 습격 694년
- 헤라클리오스의 킬리키아·시리아 원정 698년
- 마슬라마의 티아나 점령 708년
- 마슬라마의 이사우리아 습격 70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