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클리오스의 킬리키아·시리아 원정
가을·겨울, 티베리오스 3세의 동생인 동로마 장군 헤라클리오스가 토로스산맥 고갯길을 넘어 킬리키아에 군대를 이끌고 들어갔다. 그는 시리아 원정에서 안티오키아의 아랍군을 물리치고 사모사타까지 습격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9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알안달루스(711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레콩키스타(72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마르다이테의 이슬람 영토 습격(694년), 뒤이어 우마이야 모스크(70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초기 이슬람 정복 622년
- 우마이야 칼리파국 661년
- 아나톨리콘 테마 군사 반란 681년
- 마르즈 라히트 전투 (684년) 684년
- 키프로스 공동 점령 조약 688년
- 세바스토폴리스 전투 692년
- 마르다이테의 이슬람 영토 습격 694년
- 우마이야 모스크 706년
- 마슬라마의 티아나 점령 708년
- 마슬라마의 이사우리아 습격 709년
- 무사와 타리크의 다마스쿠스 소환 714년
- 제2차 니케아 공의회 78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