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무사와 타리크의 다마스쿠스 소환
칼리파 알 왈리드 1세가 무사 이븐 누사이르와 타리크 이븐 지야드를 다마스쿠스로 불러 전리품을 모두 바치게 했다. 항의한 무사는 직위를 잃었고 그의 아들 압드 알아지즈가 안달루스 총독이 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1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알안달루스(711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레콩키스타(72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뒤이어 테오도시오스 3세와 불가리아의 조약(71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우라시마 타로 477년
- 초기 이슬람 정복 622년
- 이슬람의 레반트 정복 633년
- 야르무크 전투 636년
- 예루살렘 공방전이 시작되었다 637년
- 시핀 전투 657년
- 우마이야 칼리파국 661년
- 바위의 돔 691년
- 우마이야 모스크 706년
- 알아크사 모스크 710년
- 테오도시오스 3세와 불가리아의 조약 716년
- 시리아·메소포타미아 대지진 7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