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콘스탄스 2세의 군관구 편성
콘스탄스 2세가 지리적 군관구에 기초한 새로운 민군 방어 체제를 세웠다. 비잔티움군은 튀르키예 남부 토로스산맥 선을 국경으로 지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4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헤지라(62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이라클리오스의 완충 지대 전략(638년), 뒤이어 우마이야 칼리파국(66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초기 이슬람 정복 622년
- 다마스쿠스 포위전 634년
- 안티오키아 교회 회의 636년
- 알레포 포위전 637년
- 오론테스 철교 전투 637년
- 하지르 전투 637년
- 이라클리오스의 완충 지대 전략 638년
- 할리드의 아나톨리아 진군 638년
- 콘스탄스 2세 즉위 641년
- 우마이야 칼리파국 661년
- 우마이야 모스크 706년
- 제2차 니케아 공의회 78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