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아타나시오스의 다섯 번째 추방 귀환
1월 31일, 알렉산드리아의 아타나시오스가 다섯 번째 추방에서 돌아왔다. 그는 넉 달 동안 알렉산드리아 밖 선조의 무덤에서 지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6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굽타 제국(320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이집트인의 반로마 반란(363년), 뒤이어 히에로니무스의 로마 추방과 성경 번역(38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바르 코크바의 난 132년
- 키프로스 대지진 342년
- 콘스탄티우스 갈루스 치하의 유대인 반란 351년
- 팔레스티나 유대인 반란 진압 352년
- 성 안토니오스 수도원 건립 시작 361년
- 알렉산드리아의 아타나시우스가 알렉산드리아로 돌아가다 362년
- 아타나시오스의 귀환과 재추방 362년
- 이집트인의 반로마 반란 363년
- 히에로니무스의 로마 추방과 성경 번역 385년
- 알렉산드리아 이교 건물 소실 389년
- 테오도시우스의 오벨리스크 이전 390년
-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화재 39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