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아타나시오스의 귀환과 재추방
2월 21일, 아타나시오스가 알렉산드리아로 돌아와 공의회를 열고 용어가 다른 기독교인들의 일치를 호소했으나, 율리아누스 황제가 그에게 알렉산드리아를 떠나라고 명령했다. 아타나시오스는 이듬해 율리아누스가 죽을 때까지 상이집트에 머물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6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굽타 제국(320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성 안토니오스 수도원 건립 시작(361년), 뒤이어 이집트인의 반로마 반란(36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바르 코크바의 난 132년
- 아카키오스의 카이사레아 주교 계승 340년
- 키프로스 대지진 342년
- 콘스탄티우스 갈루스 치하의 유대인 반란 351년
- 팔레스티나 유대인 반란 진압 352년
- 성 안토니오스 수도원 건립 시작 361년
- 알렉산드리아의 아타나시우스가 알렉산드리아로 돌아가다 362년
- 이집트인의 반로마 반란 363년
- 아타나시오스의 다섯 번째 추방 귀환 366년
- 히에로니무스의 로마 추방과 성경 번역 385년
- 알렉산드리아 이교 건물 소실 389년
- 테오도시우스의 오벨리스크 이전 39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