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팔레스티나 유대인 반란 진압

352년 · 전쟁 · 위도 32.50, 경도 34.90

콘스탄티우스 갈루스가 기병대장 우르시키누스를 보내 팔레스티나의 유대인 반란을 무력으로 진압하게 했다. 반란군이 디오폴리스와 티베리아스를 파괴하고 디오카이사레아는 철저히 파괴되었으며, 우르시키누스는 어린이까지 포함한 수천 명의 유대인을 죽이게 했다. 반란 뒤 갈릴래아에 상설 수비대가 주둔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5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굽타 제국(320년), 서로마 제국(39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성묘교회(335년), 뒤이어 초기 이슬람 정복(62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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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