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리의 흉노 원정과 항복
이광리가 황제의 마음에 들려고 군사 7만 명을 이끌고 셀렝가강까지 들어간다. 분견대가 강을 건너 흉노 좌대장의 군사 2만 명을 격파하고 대장이 죽는다. 그러나 이광리는 항가이산맥에서 호록고선우의 군사 5만 명에게 패해 항복한다. 이광리는 호록고의 딸과 결혼하고, 무제는 이광리의 일족을 멸한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9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로마 제국(기원전 27년), 나르본(기원전 119년), 삼국 시대(기원전 1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흉노의 상곡·오원 침공(기원전 91년), 뒤이어 흉노의 일축왕이 전한에 투항함(기원전 6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로마 제국 기원전 27년
- 나르본 기원전 119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예수의 탄생 기원전 5년
- 안티키티라 기계 기원전 101년
- 신라 기원전 57년
- 고구려 기원전 37년
- 악티움 해전 기원전 3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흉노 기원전 301년
- 몽염의 흉노 토벌 기원전 214년
- 위청, 흉노 군대를 대파함 기원전 128년
- 막북 전투 기원전 119년
- 한-흉노 전쟁 이어짐 기원전 111년
- 조파노의 흉노 원정 기원전 103년
- 이릉 일족 멸족 기원전 98년
- 흉노의 상곡·오원 침공 기원전 91년
- 흉노의 오원·주천 침공 기원전 90년
- 흉노의 일축왕이 전한에 투항함 기원전 60년
- 동흉노의 호한야선우가 전한에 투항 기원전 51년
- 유연 (나라) 3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