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파노의 흉노 원정
봄, 흉노 좌대장이 아선우를 죽이고 한나라에 항복하겠다고 제안하자 무제가 조파노에게 2만 군사를 주어 흉노 영토를 침공하게 한다. 조파노가 알타이산맥에 이르렀을 때 좌대장의 음모가 발각되고, 그를 죽인 아선우가 조파노에 맞서 진군해 첫 싸움에서 승리한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10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로마 제국(기원전 27년), 한나라(기원전 206년), 로제타석(기원전 19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한-흉노 전쟁 이어짐(기원전 111년), 뒤이어 이릉 일족 멸족(기원전 9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로마 제국 기원전 27년
- 한나라 기원전 206년
- 로제타석 기원전 197년
- 나르본 기원전 119년
- 아잔타 석굴 기원전 201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누미디아 기원전 202년
- 예수의 탄생 기원전 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흉노 기원전 301년
- 몽염의 흉노 토벌 기원전 214년
- 위청, 흉노 군대를 대파함 기원전 128년
- 막북 전투 기원전 119년
- 전한에서 주금 사건이 발발하여 기원전 112년
- 한-흉노 전쟁 이어짐 기원전 111년
- 이릉 일족 멸족 기원전 98년
- 흉노의 상곡·오원 침공 기원전 91년
- 이광리의 흉노 원정과 항복 기원전 90년
- 흉노의 오원·주천 침공 기원전 90년
- 흉노의 일축왕이 전한에 투항함 기원전 60년
- 동흉노의 호한야선우가 전한에 투항 기원전 5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