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푸르 2세 치하 페르시아의 전성기
로마가 페르시아와 전쟁을 재개한 가운데 페르시아 제국이 샤푸르 2세 아래 전성기에 이르렀다. 적대는 이후 5년간 이어진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7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동로마 제국(395년), 굽타 제국(32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샤푸르 2세의 남아르메니아 침공(359년), 뒤이어 발렌스의 페르시아 강화와 마비아 반란 진압(37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사산 제국 224년
- 국왕 아르다시르 1세가 그의 신생 사산조 페르시아 제국에 동쪽에서 북… 227년
- 샤푸르 1세가 아버지인 국왕 아르다시르 1세와 사산 제국의 공동 지배… 240년
- 황제 고르디아누스 3세가 샤푸르 1세의 페르시아에 대한 원정을 감행한… 242년
- 페르시아 여성 보조병 편성 348년
- 훈족의 사산 제국 침공 350년
- 페르시아 사절의 영토 반환 요구 357년
- 샤푸르 2세의 남아르메니아 침공 359년
- 발렌스의 페르시아 강화와 마비아 반란 진압 377년
- 안테미우스의 페르시아 사절 400년
- 훈족이 페르시아 제국을 침공했다 505년
- 이슬람의 페르시아 정복 63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