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왜왕의 북위 상표문
중국 사서는 유랴쿠로 추정되는 '일본 왕'이 스스로 '일본과 한국의 군사 총감독'이라 칭하며 북위 조정에 상표문을 보낸 일을 기록한다. 중국 황제는 이 칭호를 인정했으며, 일본사에서 확인 가능한 가장 이른 연대이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7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베네치아(421년), 아야 소피아 개관(53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충지의 대명력 도입(462년), 뒤이어 양 무제의 불교 귀의(51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양주의 난 184년
- 제2차 유수구 전투 217년
- 한중 전투 219년
- 토욕혼 285년
- 서진 (오호 십육국) 385년
- 참합피전투: 중국 허베이성 바오딩 시에서 참합피 전투가 벌어져 후연이… 395년
- 북량 397년
- 조충지의 대명력 도입 462년
- 양 무제의 불교 귀의 517년
- 중국의 과거제 605년
- 대비천 전투 670년
- 안사의 난 75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