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관 일파가 환제를 충동질하여 환관 공격의 급선봉인 청류당의 이응 등…
환관 일파가 환제(桓帝)를 충동질하여 환관 공격의 급선봉인 청류당의 이응(李膺) 등 2백 여 명을 붙잡아 투옥했다. 그러나 재판이 시작되었을 때 청류당은 저마다 입을 모아 환관의 죄상을 폭로하는 법정진술을 택했다. 이에 불리를 자초하지나 않을까 두려워한 환관은 외척의 두무(竇武) 등이 상주하여 간(諫)한 것을 기회로 삼아 당인(黨人)을 방문하여 향리로 돌려보내되 금고(禁錮) 처분을 내렸다. (제일차 당고의 금, 당고(黨錮)의 옥(獄))
맥락 한눈에
16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콜로세움 개관(82년), 사산 제국(224년), 하드리아누스 방벽(12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신나라(9년), 뒤이어 봄, 동강·선령강 5~6천기기가 관중에 쳐들어와 대우를 포위하고 운양…(16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한나라 기원전 206년
- 신나라 9년
- 봄, 동강·선령강 5~6천기기가 관중에 쳐들어와 대우를 포위하고 운양… 167년
- 2월 17일, 영제가 즉위하였다 168년
- 좌원 전투 172년
- 황건적의 난 184년
- 양인 전투 191년
- 한중 전투 219년
- 위 (삼국) 220년
- 진 (위진) 266년
- 오호 십육국 시대 304년
- 전조 (오호 십육국) 30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