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콘스탄티누스의 솔리두스 주조
콘스탄티누스가 트리어에서 하락하는 데나리우스의 가치를 만회하고 금본위를 회복해 제국 화폐를 안정시키려 새 주화 솔리두스의 주조를 명했다. 솔리두스(훗날 베잔트)는 10세기까지 비잔틴 제국에서 무게와 순도가 변함없이 주조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1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진 (위진)(266년), 갈리아 제국(26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 뒤이은 기록은 제1차 니케아 공의회(325년)이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제1차 니케아 공의회 325년
- 니케아 신경 325년
- 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 378년
- 제1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381년
- 동로마 제국 395년
- 에페소스 공의회 431년
- 칼케돈 공의회 451년
- 로마법 대전 528년
- 아야 소피아 개관 532년
- 니카 반란 532년
- 유스티니아누스 페스트 541년
- 제2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55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