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히라도 혼혈 가족 바타비아 추방

1639년 · 문명·국가 · 위도 33.37, 경도 129.55

히라도에 살던 네덜란드·영국인의 일본인 아내와 자녀들이 네덜란드 배에 실려 동인도 회사의 아시아 본부인 바타비아로 보내졌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63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청나라(1636년), 하버드 대학교 설립(1636년), 잉글랜드 내전(164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하라성 농성(1638년), 뒤이어 나가사키 스페인 사절 41명 참수(164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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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