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히라도 혼혈 가족 바타비아 추방
히라도에 살던 네덜란드·영국인의 일본인 아내와 자녀들이 네덜란드 배에 실려 동인도 회사의 아시아 본부인 바타비아로 보내졌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63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청나라(1636년), 하버드 대학교 설립(1636년), 잉글랜드 내전(164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하라성 농성(1638년), 뒤이어 나가사키 스페인 사절 41명 참수(164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청나라 1636년
- 하버드 대학교 설립 1636년
- 잉글랜드 내전 1642년
- 베스트팔렌 조약 1648년
- 붉은 요새 1648년
- 네덜란드 식민제국 1624년
- 헬싱키 대학교 설립 1640년
- 암스테르담 대학교 설립 1632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히로시마시 1589년
- 임진왜란 발발 1592년
- 히로시마성 개관 1592년
- 후쿠시마 마사노리가 개역당하여 그 영지는 아사노씨가 이봉하게 된다 1619년
- 일본 기독교인 마지막 처형 1632년
- 시마바라의 난 1637년
- 하라성 농성 1638년
- 나가사키 스페인 사절 41명 참수 1640년
- 경상도 울산에서 지진이 일어나 울산도호부 관아와 가옥 140호가 무너… 1643년
- 조선 현종 3년, 충청도에 큰비가 내려 진천·보은 등의 인가가 떠내려가다 1662년
- 긴타이교 1673년
- 조선 숙종 2년, 전라도 동복·화순·능주에서 집이 흔들릴 정도의 지진… 167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