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울산에서 지진이 일어나 울산도호부 관아와 가옥 140호가 무너…
경상도 울산에서 지진이 일어나 울산도호부 관아와 가옥 140호가 무너지는 등의 피해가 있었다.
맥락 한눈에
164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청나라(1636년), 하버드 대학교 설립(1636년), 베르사유궁(166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선의 인평대군, 볼모로 청나라의 선양에 끌려가다(1640년), 뒤이어 아벌 타스만이 두 번째 태평양 항해를 시작하다(164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청나라 1636년
- 하버드 대학교 설립 1636년
- 베르사유궁 1661년
- 잉글랜드 내전 1642년
- 베스트팔렌 조약 1648년
- 붉은 요새 1648년
- 네덜란드 식민제국 1624년
- 헬싱키 대학교 설립 164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임진왜란 1592년
- 임진왜란 발발 1592년
- 1597년 백두산 지진 1597년
- 인조반정 1623년
- 정묘호란 1627년
- 시마바라의 난 1637년
- 조선 - 조창원의 딸을 왕비로 맞아들임 1638년
- 조선의 인평대군, 볼모로 청나라의 선양에 끌려가다 1640년
- 조선 경상도 합천에서 지진이 일어나 2명이 압사하고 수목이 부러지는… 1643년
- 조선 인조 21년, 한성부 및 경상도의 대구·안동·김해·영덕·울산부… 1643년
- 아벌 타스만이 두 번째 태평양 항해를 시작하다 1644년
- 조선의 효종, 청나라의 억류 생활에서 풀려나 귀국 164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