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조 21년, 한성부 및 경상도의 대구·안동·김해·영덕·울산부…
조선 인조 21년, 한성부 및 경상도의 대구(大丘)·안동(安東)·김해(金海)·영덕(盈德)·울산부(蔚山府) 등과 전라도에서 지진이 있었고, 전라도 화순현(和順縣)·영광군(靈光郡)에서는 벼락이 쳤다.
맥락 한눈에
약 164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청나라(1636년), 하버드 대학교 설립(1636년), 베르사유궁(166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선의 인평대군, 볼모로 청나라의 선양에 끌려가다(1640년), 뒤이어 아벌 타스만이 두 번째 태평양 항해를 시작하다(164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청나라 1636년
- 하버드 대학교 설립 1636년
- 베르사유궁 1661년
- 잉글랜드 내전 1642년
- 베스트팔렌 조약 1648년
- 붉은 요새 1648년
- 네덜란드 식민제국 1624년
- 헬싱키 대학교 설립 164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임진왜란 1592년
- 임진왜란 발발 1592년
- 1597년 백두산 지진 1597년
- 인조반정 1623년
- 정묘호란 1627년
- 조선 - 조창원의 딸을 왕비로 맞아들임 1638년
- 조선 인조 16년, 함경도 경성에서 전염병으로 900여 명이 사망하다 1638년
- 조선의 인평대군, 볼모로 청나라의 선양에 끌려가다 1640년
- 경상도 울산에서 지진이 일어나 울산도호부 관아와 가옥 140호가 무너… 1643년
- 조선 경상도 합천에서 지진이 일어나 2명이 압사하고 수목이 부러지는… 1643년
- 아벌 타스만이 두 번째 태평양 항해를 시작하다 1644년
- 조선의 효종, 청나라의 억류 생활에서 풀려나 귀국 164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