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조선 인조 21년, 한성부 및 경상도의 대구·안동·김해·영덕·울산부…

약 1643년 · 재해 · 위도 37.58, 경도 127.00

조선 인조 21년, 한성부 및 경상도의 대구(大丘)·안동(安東)·김해(金海)·영덕(盈德)·울산부(蔚山府) 등과 전라도에서 지진이 있었고, 전라도 화순현(和順縣)·영광군(靈光郡)에서는 벼락이 쳤다.

맥락 한눈에

약 164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청나라(1636년), 하버드 대학교 설립(1636년), 베르사유궁(166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선의 인평대군, 볼모로 청나라의 선양에 끌려가다(1640년), 뒤이어 아벌 타스만이 두 번째 태평양 항해를 시작하다(164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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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