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순양함 아틀란티스 출항
3월 31일, 통상 파괴 임무의 독일 보조순양함 아틀란티스가 바덴해를 떠나 전쟁 중 가장 긴 군함 항해(항구 보급·수리 없이 622일)에 올랐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94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냉전(1945년), 국제 통화 기금(194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 뒤이은 기록은 보조순양함 애틀랜티스 격침(1941년)이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틀란티스, 영국 극비 우편 노획 1940년
- 보조순양함 애틀랜티스 격침 194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