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조 마지막 황제 석지 사망
후조의 마지막 황제 석지가 염민의 군대에게 살해되어, 염위가 염위·후조 전쟁에서 승리할 발판이 마련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5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동로마 제국(395년), 굽타 제국(32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염위·후조 전쟁(350년), 뒤이어 환온의 3차 북벌 패배(36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베네치아 421년
- 동로마 제국 395년
- 굽타 제국 320년
- 서로마 제국 395년
- 제1차 니케아 공의회 325년
- 니케아 신경 325년
- 에프탈 408년
- 예수 탄생 기념 성당 327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제갈량의 북벌 227년
- 염위·후조 전쟁 350년
- 환온의 3차 북벌 패배 369년
- 북량 397년
- 하 (오호 십육국) 407년
- 북중국 최초의 문묘 건립 489년
- 일본 최초의 중국 사절 파견 600년
- 고경 처형 사건 607년
- 토욕혼의 간쑤 침공 격퇴 623년
- 현장의 고비 사막 횡단 630년
- 일본 사절의 당나라 알현 659년
- 측천무후의 실권 장악 66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