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일본 사절의 당나라 알현
일본 사절이 중국에 파견되어 고종을 알현했다. 당나라는 이듬해 일본에 대한 행정 조치를 취하기로 정하고 사절들을 억류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5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정딩 수미탑 건립(636년), 뒤이어 측천무후의 실권 장악(66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북위 (북조) 386년
- 하 (오호 십육국) 407년
- 북위가 북중국을 통일하였다 439년
- 북위가 백제의 대륙 영토를 침략하자 백제가 이를 물리쳤다 488년
- 자오저우교 착공 595년
- 일본 최초의 중국 사절 파견 600년
- 자오저우교 완공 605년
- 고경 처형 사건 607년
- 훠이 전투와 장안 점령 617년
- 정딩 수미탑 건립 636년
- 측천무후의 실권 장악 665년
- 현종 퇴위와 숙종 즉위 75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