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조선 영조 18년, 가뭄이 들어 세 번째 기우제를 지내다

약 1742년 · 재해 · 위도 37.57, 경도 126.98

조선 영조 18년, 가뭄이 들어 세 번째 기우제를 지내다.

맥락 한눈에

약 174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대영박물관 개관(1753년),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 설립(1755년), 프린스턴 대학교 설립(174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선 영조 8년, 왕이 친히 기우제를 지내다(1732년), 뒤이어 균역법(175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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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