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영조 18년, 가뭄이 들어 세 번째 기우제를 지내다
조선 영조 18년, 가뭄이 들어 세 번째 기우제를 지내다.
맥락 한눈에
약 174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대영박물관 개관(1753년),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 설립(1755년), 프린스턴 대학교 설립(174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선 영조 8년, 왕이 친히 기우제를 지내다(1732년), 뒤이어 균역법(175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대영박물관 개관 1753년
-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 설립 1755년
- 프린스턴 대학교 설립 1746년
- 7년 전쟁 1756년
- 컬럼비아 대학교 설립 1754년
-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설립 1740년
- 괴팅겐 대학교 설립 1734년
- 양시칠리아 왕국 1738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조선 영조 1년, 경상도에 홍수와 산사태로 민가 500여 호가 유실되… 1725년
- 탕평책 실시 1725년
- 조선 영조가 3대 국정지표를 발표하다 1726년
- 이인좌의 난 1728년
- 조선 영조 5년, 오가작통법·이정법·호적법을 강화하다 1729년
- 조선 영조 7년, 전염병으로 경상도에 환자 1,915명과 사망자 32… 1731년
- 조선 영조 8년, 왕이 친히 기우제를 지내다 1732년
- 조선 영조 8년, 충청도에서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이 죽다 1732년
- 균역법 1750년
- 큰부리새자리 47 1751년
- 대전통편 1785년
- 수원 화성 완공 179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