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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영조 5년, 오가작통법·이정법·호적법을 강화하다
조선 영조 5년, 오가작통법(五家作統法)·이정법(里定法)·호적법(戶籍法)을 강화하다.
맥락 한눈에
약 172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러시아 제국(1721년), 자이푸르(1727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설립(174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이인좌의 난(1728년), 뒤이어 조선 영조 7년, 전염병으로 경상도에 환자 1,915명과 사망자 32…(173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러시아 제국 1721년
- 자이푸르 1727년
-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설립 1740년
- 괴팅겐 대학교 설립 1734년
- 양시칠리아 왕국 1738년
- 국립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교 설립 1724년
-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년
- 뉘스타드 조약 172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조선 숙종 44년, 팔도에서 두 달 동안 가뭄, 기근 및 전염병이 번… 1718년
- 경종이 조선의 20번째 국왕으로 즉위하다 1720년
- 영조, 조선 21대 국왕으로 왕위에 오름 1724년
- 조선 영조 1년, 경상도에 홍수와 산사태로 민가 500여 호가 유실되… 1725년
- 탕평책 실시 1725년
- 조선 영조가 3대 국정지표를 발표하다 1726년
- 이인좌의 난 1728년
- 조선 영조 7년, 전염병으로 경상도에 환자 1,915명과 사망자 32… 1731년
- 조선 영조 8년, 왕이 친히 기우제를 지내다 1732년
- 조선 영조 8년, 충청도에서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이 죽다 1732년
- 균역법 1750년
- 큰부리새자리 47 175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