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영조 7년, 전염병으로 경상도에 환자 1,915명과 사망자 32…
조선 영조 7년, 전염병으로 경상도에 환자 1,915명과 사망자 325명, 충청도 환자 1,050명과 사망자 378명이 발생하다.
맥락 한눈에
약 173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러시아 제국(1721년), 자이푸르(1727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설립(174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선 영조 5년, 오가작통법·이정법·호적법을 강화하다(1729년), 뒤이어 조선 영조 8년, 왕이 친히 기우제를 지내다(173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러시아 제국 1721년
- 자이푸르 1727년
-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설립 1740년
- 괴팅겐 대학교 설립 1734년
- 양시칠리아 왕국 1738년
- 국립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교 설립 1724년
-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년
- 뉘스타드 조약 172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경종이 조선의 20번째 국왕으로 즉위하다 1720년
- 영조, 조선 21대 국왕으로 왕위에 오름 1724년
- 조선 영조 1년, 경상도에 홍수와 산사태로 민가 500여 호가 유실되… 1725년
- 탕평책 실시 1725년
- 조선 영조가 3대 국정지표를 발표하다 1726년
- 이인좌의 난 1728년
- 조선 영조 5년, 오가작통법·이정법·호적법을 강화하다 1729년
- 조선 영조 8년, 왕이 친히 기우제를 지내다 1732년
- 조선 영조 8년, 충청도에서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이 죽다 1732년
- 조선 영조 18년, 가뭄이 들어 세 번째 기우제를 지내다 1742년
- 균역법 1750년
- 큰부리새자리 47 175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