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송의 화약 폭탄 대량 생산
몽골과 전쟁 중이던 남송 관리 이증백이 칭저우에서 철제 화약 폭탄을 한 달에 1천~2천 개 만들고 샹양과 잉저우에 한 번에 1만~2만 개씩 보낸다고 기록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25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말리 제국(1235년), 킵차크 칸국(1243년), 쾰른 대성당(124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방랍의 난(1120년), 뒤이어 폴로 형제 칸발릭 도착(126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방랍의 난 1120년
- 폴로 형제 칸발릭 도착 1266년
- 쿠빌라이의 대도 건설 1267년
- 원나라 1271년
- 원종의 아들 심이 원나라에서 돌아와 왕위에 오름 1274년
- 원이 일본 정벌을 위하여 서경에 정동행성을 설치하다 1280년
- 원이 고려군을 강제로 동원하여 제2차 일본 정벌에 나섰으나 실패하다 1281년
- 무앙수아 파냐렝 축출 쿠데타 1286년
- 원나라가 강점했던 고려의 서북방을 반환 1290년
- 베이징 공묘 1302년
- 원나라와 차가타이 칸국에 의해 오고타이 칸국이 멸망하다 1306년
- 충혜왕, 왕의 자리에서 쫓겨난 채 원나라로 압송 134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