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명나라 대운하 복구 시작
영락제 치세에 원나라 때 방치되어 황폐해진 중국 대운하를 복구하는 공사가 시작되어 1411년부터 1415년까지 인부 16만 5천 명이 산둥의 운하 바닥을 준설하고 새 수로·제방·갑문을 만들었으며, 수위를 조절하려고 산둥에 큰 저수지 네 곳도 팠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41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잉카 제국(1438년), 스페인 제국(1402년), 포르투갈 제국(141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정화, 스리랑카 왕 폐위(1409년), 뒤이어 영락제 제4차 원정 명령(141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잉카 제국 1438년
- 스페인 제국 1402년
- 포르투갈 제국 1415년
- 크림 칸국 1441년
- 하이델베르크 대학교 설립 1386년
- 조선 1392년
- 칼마르 동맹 1397년
- 타넨베르크 전투 (1410년) 141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명나라 1368년
- 명나라가 철령위 설치를 통보함 1388년
- 영락제 정식 즉위 1402년
- 영락 연호 시작 1403년
- 영락제의 베이징 천도와 영락대전 편찬 1403년
- 티무르의 열병 1404년
- 명나라의 정화가 317척의 배를 이끌고 첫 원정에 나서다 1405년
- 정화, 스리랑카 왕 폐위 1409년
- 영락제 제4차 원정 명령 1412년
- 초요의 화룡경 서문 1412년
- 쩐꾸이코앙 체포 1414년
- 영락제 난징 귀환 14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