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제 난징 귀환
11월 14일, 1413년 떠났던 영락제와 그의 함대가 제4차 보물 원정을 마치고 난징으로 돌아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41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잉카 제국(1438년), 스페인 제국(1402년), 포르투갈 제국(141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쩐꾸이코앙 체포(1414년), 뒤이어 정화 보물 원정 출항 명령(142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잉카 제국 1438년
- 스페인 제국 1402년
- 포르투갈 제국 1415년
- 크림 칸국 1441년
- 하이델베르크 대학교 설립 1386년
- 조선 1392년
- 칼마르 동맹 1397년
- 타넨베르크 전투 (1410년) 141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명나라 1368년
- 명나라가 철령위 설치를 통보함 1388년
- 명나라의 정화가 317척의 배를 이끌고 첫 원정에 나서다 1405년
- 정화, 스리랑카 왕 폐위 1409년
- 명나라 대운하 복구 시작 1411년
- 영락제 제4차 원정 명령 1412년
- 초요의 화룡경 서문 1412년
- 쩐꾸이코앙 체포 1414년
- 정화 보물 원정 출항 명령 1421년
- 영락제 제4차 북원 원정 1423년
- 홍희제 즉위 1424년
- 선덕제 즉위 14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