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타고 함락과 티베리오스 3세 즉위
봄·여름, 하산 이븐 알누만이 이끈 아랍군이 카르타고를 점령해 북아프리카의 동로마 지배가 끝났다. 패한 동로마 함대가 반란을 일으켜 티베리오스 3세를 황제로 선포했고, 그는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짧게 포위한 뒤 레온티오스를 폐위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9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우마이야 칼리파국(66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우크바의 북아프리카 정복과 베스케라 전투(682년), 뒤이어 이프리키야(70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아바스 칼리파국 750년
- 알아크사 모스크 710년
- 우마이야 칼리파국 661년
- 바위의 돔 691년
- 라시둔 칼리파국 632년
- 불가리아 제1제국 681년
- 스리위자야 650년
- 아스투리아스 왕국 718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반달 왕국 435년
- 아랍-동로마 전쟁 629년
- 메제지오스의 황제 선포 668년
- 콘스탄스 2세 암살 668년
- 카이르완 670년
- 우크바의 북아프리카 정복과 베스케라 전투 682년
- 카히나의 베르베르 군 패배 698년
- 이프리키야 703년
- 바실리오스 오노마굴로스의 시칠리아 반란 717년
- 레온 3세의 교황령 몰수 733년
- 아글라브 토후국 800년
- 시칠리아 토후국 83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