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 1세의 노르웨이 무역 금수
루돌프 1세가 독일 선박이 약탈당한 일로 노르웨이에 무역 금수를 가했다. 곡물·밀가루·채소·맥주 공급이 끊겨 노르웨이에 전반적인 기근이 닥쳤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28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오스만 제국(1299년), 쿠스코(1300년), 원나라(127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스웨덴 귀족 제도 창설(1280년), 뒤이어 웁살라 대성당(128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바글라르 1197년
- 로스킬레 대성당 1201년
- 호바 전투 1275년
- 스웨덴 귀족 제도 창설 1280년
- 옌셰핑 도시 특권 부여 1284년
- 웁살라 대성당 1287년
- 스토라 코파르베리 광산 지분 매입 1288년
- 코펜하겐 전투 1289년
- 올드 동맹 1294년
- 망누스 4세가 노르웨이의 왕으로 즉위하여 양국간의 동군연합이 이루어지다 1319년
- 망누스 4가 3살의 나이로 스웨덴의 왕으로 즉위하다 1319년
- 칼마르 동맹 139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