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로셸 공방전 타결
6월 24일, 앙주 공 앙리는 자신이 폴란드 왕으로 뽑혔다는 소식을 듣고 거의 아홉 달 이어진 서부 도시 라로셸 포위전을 끝내기 위한 협상에 응해, 위그노 수비대장 몽고메리 백작과 합의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57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발레타(1566년), 폴란드-리투아니아(1569년), 파테푸르 시크리(156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의 학살(1572년), 뒤이어 프랑스 왕국의 앙리 3세가 국왕이 되다(157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발레타 1566년
- 폴란드-리투아니아 1569년
- 파테푸르 시크리 1569년
- 아그라 요새 1565년
- 레판토 해전 1571년
- 비간 (필리핀) 1572년
- 델리의 후마윤 묘지 1560년
- 셀리미예 모스크 (에디르네) 157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샹보르성 1519년
- 콜레주 드 프랑스 설립 1530년
- 프랑스 식민제국 1534년
- 반종교개혁 1545년
- 위그노 전쟁 1562년
-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의 학살 1572년
- 프랑스 왕국의 앙리 3세가 국왕이 되다 1574년
- 낭트 칙령 1598년
- 프롱드의 난 1648년
- 파리 보자르 개관 1648년
- 피레네 조약 1659년
- 베르사유궁 166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