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반도에서 리히터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반도에서 리히터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
맥락 한눈에
201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멕시코 마약 전쟁(2006년), 뒤이어 2012년 종말론(201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국립 인류학 박물관 (멕시코) 개관 1964년
- 이베로아메리카 정상회의 1991년
- 멕시코 마약 전쟁 2006년
- 2012년 종말론 2012년
- 허리케인 퍼트리샤 2015년
- 2015년~2016년 지카바이러스 유행 2015년
- 2018년 멕시코 대통령 선거 2018년
- 멕시코의 코로나19 범유행 2020년
-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 2020년
- 허리케인 오티스 2023년
- 허리케인 밀턴 2024년
- 2024년 4월 8일 일식 2024년